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발기인 모임 (1차)

 

1. 일시 및 장소:  9월 22일 (금) : 15:00-16:00, 그랜드힐튼호텔 스완룸

2. 참석: 김선희(성균관의대), 김의종(서울의대), 김종원(성균관의대), 박성섭(서울의대), 서순팔(전남의대), 송정한(서울의대),

            이경원(연세의대), 조현찬(한림의대, 발기인 대표), 차영주(중앙의대), 한진영(동아의대) (이상 가나다순)

3. 토의내용

 1) 연구회의 명칭은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Genetics and Molecular Diagnosis)로 하고, 연구회 필요성과 목적에 논의하다.  2) 회원범위로f 창립할 시점에서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및 전공의를 회원으로 하기로 하다.

 3) 학술분야로 분자유전검사, 세포유전검사, 생화학유전검사, 분자미생물검사 등을 포함하는 연구회를 구성하기로 하다.

 4) 창립기념 학술대회는 11월 16일 오후 2시 - 5시,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위원장은

     발기인 대표인 조현찬 교수, 실무 준비위원으로는 김종원 교수, 송정한 교수가 맡기로 하다. (당일 분자유전 및 대한진단검사

     의학회 진단혈액 분야의 월례집담회가 같은 장소에서 저녁시간에 개최됨.)

 5) 연구회 회칙에 대한 초안은 송정한 교수가 작성하여 발기인에게 회람 수정하기로 하고 회장은 창립 학술대회 1주일 전에

     발기인들이 다시 모여 (on line 또는 off line) 결정하기로 하다.

- 10월 25일,  창립기념 심포지엄 1차 안내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전회원들에게 공지하다.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발기인 모임  (2차)

 

1. 일시 및 장소: 11월 7일(화) 오후 6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1층 그랑카페

2. 참석 : 조현찬, 김선희, 김종원, 박성섭, 서순팔, 송정한, 최종락(대리참석)가 참석하였고, 다른 위원들은 위임하다.

3. 토의내용

 1) 연구회 회칙, 임원진 선출, 연구회 운영방향, 창립 심포지엄 준비사항 보고 등. 회칙은 일부 수정보완하다. (별지 참조)

 2) 연구회 명칭은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로 확정하고, 영문명은 향후 학회 차원의 승격을 미리 대비하고,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The Korean Society of  Genetics & Molecular Diagnosis'로 표기하기로 하다. 

 3) 회장(임기 2년)은 발기인 대표인 조현찬 교수, 감사(임기 1년)로는 김의종 교수와 차영주 교수를 추대하기로 하다.

 -11월 09일 2차 회원 공지:  창립기념 심포지엄 2차 안내를 하였고 회원 가입 신청서를 받기 시작

 -11월 15일 3차 회원 공지.  11월16일 : 창립 기념 심포지엄 및 총회를 개최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창립기념 심포지엄

일시 : 11월 16일 (목) 14:00 - 17:00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강당

  

○ 등록                                                                            14:00 - 14:20

○ 인사말 및 축사                                                             14:20 - 14:30

○ 유전 및 분자 진단 검사의 현황                                      14:30 - 15:45

    - 분자유전학                                 성균관의대 김종원

    - 세포유전학                                 동아의대    한진영

    - 생화학유전학                              서울의대    송정한

    - 분자미생물학                              서울의대    김의종

○ 특강                                                                            16:00 - 17:00

    - 유전검사와 의료윤리                   한양법대   정규원

    - 유전 및 분자진단검사에서

       진단검사의학 전문의 역할            서울의대   박성섭       

○ 창립총회                                                                      17:00 - 17:15

        [순서] 1) 개회   2) 국민의례  3) 경과보고  4) 초대회장 인사말

                   5) 회칙안내  6) 운영위원회 의결사항 추인  7) 폐회

○ 창립 심포지엄 뷔페 (진단검사의학회 월례집담회 후)       19:00 - 20:00

 - 참석인원(방명록 기준): 65명

창립기념 심포지엄과 총회를 마무리하면서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Genetic & Molecular Diagnostics Sudy Group) 출범에 동참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 동안 연구회가 발족되기까지 여러 선생님들께서 애썼는데, 특히 송정한 선생님과 김종원 선생님이 원내외 바쁜 시간 중에도 심포지엄 성사를 위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었습니다.

  

창립기념 심포지엄에서는 먼길을 달려오셔서 좌장을 맡아주신 서순팔 선생님과 이경원 선생님, 그리고 김대원 선생님께도 각별한 감사를 표합니다. 까다로운 연제 내용임에도 짧은 시간내에 자료를 수합하여 발표해 준 송정한, 김종원, 한진영, 김의종, 박성섭 선생님께도 고맙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차영주 이사장께서 언급해준 축사는 우리 회원들 모두가 새겨들어야 할 내용이어서 오랫동안 뇌리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운영위원은 발기인을 중심으로 구성할 것이며, 김종원, 한진영, 서을주, 최종락 선생님을 총무, 학술, 재무 및 간행 업무를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서순팔, 김선회, 송정한, 이경원 선생님께는 각각 분자유전, 세포유전, 생화학유전 및 분자미생물 분과위원장으로 위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총회에서 감사로 선임된 김의종 선생님과 차영주 선생님 외 박성섭 선생님에게는 회장의 업무를 지원할 부회장 직책을 부탁합니다.

 

우선 가까운 시일내 웹사이트를 마련하여 유전학 및 분자진단과 관련된 학술활동의 장을 열어두고 회원들에게 공지하겠습니다.  이 연구회의 취지는 발기문에도 나와 있다시피 우리 회원들의 학술활동 활성화와 정보 교류, 그리고 대외적인 권익 향상에 주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운영위원진의 끊임없는 충고와 질책에 힘입어, 우리 연구회가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운영위원들의 협조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2006년 11월 17일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회장   조현찬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집행진, 감사, 분과위원장 (2006~2008)

 

회장: 조현찬(한림의대), 부회장: 박성섭(서울의대)

총무: 김종원(성균관의대), 학술: 한진영(동아의대), 재무: 서을주(울산의대), 감사: 김의종(서울의대), 차영주(중앙의대)

분과위원장: 분자유전 서순팔(전남의대), 세포유전 김선희(성균관의대),

                  생화학유전 송정한(서울의대), 분자미생물 이경원(연세의대)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1) 연간 2차례 학술심포지엄 : 연구회 심포지엄(2006.11.16)과 관련하여 진단검사의학회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모임은 2차례 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 삼성서울병원 SMC 유전연수 강좌(2006.11.24) 등이 있습니다. 연구회에서 2차례 심포지엄을 개최하겠다면 5~6월중에 개최하는 것이 타당하겠고, 반나절의 오후 시간이라면 수요일 또는 목요일이 적절하다는 판단입니다. 그런데 연간 학술심포지엄을 연간 한번만, 종일하자는 의견도 있을 수 있겠는데 어느 것이 적절한지 향후 운영위원들의 의견수렴이 필요합니다. 

2) 학술담당 운영위원은 지난 해에 이루어졌던 그리고 올해에 진행될 각종 학술심포지엄(진단검사의학회 관련 심포지엄,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SMC 유전연수강좌 등) 내용들을 검토하여 회원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주제들과 내용을 찾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총무는 이 내용과 일부 분과위원장의 의견을 종합하여 계획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홈페이지의 주요 콘텐츠는 연구회 소개, 회장 인사말, 창립취지, 회칙, 임원진 그리고 지난 학술심포지엄 내용 등으로 구성될 것입니다. 향후 해외학회와 연계관계로 발전을 염두에 둔다면 웹사이트 주소가 www.ksgmd.co.kr (The Korean Society of Genetics & Molecular Diagnosis, KSGMD)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6년의 역사를 갖고, 최근 학회로 개명한 대한진단혈액학회 웹사이트의 콘텐츠 구성을 참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07.2.13. 조현찬]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2007년 학술대회

    “Moving Forward to Genetics-Based Medicine”

 

   1) 일시 :2007년 6월21일(목)

   2) 장소 :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

   [등록] 1) 기간: 2007년 5월 28일(월) - 6월 16일(토 )까지

              2) 방법: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사무처 (e-mail: mellany22@paran.com, 홍미숙)

              3) 등록비: 전문의 30,000, 전공의 및 군의관 20,000원 (현장등록은 각각 4만원과 3만원)

 

시간

프로그램

 

08:30 - 08:40

Welcome Address

 

08:40 - 10:10

Workshop I : Basis of Genetic Diagnosis

-   Biochemical basis of genetic diseases

-   Molecular methods in detection of antimicrobial resistance

-   Bioethics in genetic tests

  좌 장 : 김선희

[서울의대   송정한]

[관동의대    이혁민]

[아주의대    임기영]

10:10 - 10:40

Coffee Break

 

10:40 - 12:00

Symposium : Whats New?

-   New technical advances in genomics

-   Quantitative gene expression analysis in circulating tumor cells

-   Cytogenetic laboratory automation

좌장 : 서순팔

[전남의대    신명근]

[원자력병원  이진경]

[연세의대    최종락]

12:00 - 12:50

Lunch

 

12:50 - 13:30

Roche Diagnostic Supported Industry Symposium            

-  새로운 분자진단검사 소개 - SeptiFast on LightCycler 

좌장 : 조현찬

[한국로슈진단 지근섭]

13:30 - 15:00

Education Session                                   

-   Evidence-based medicine in genetics

-   Molecular cytogenetics in practice

-   Quality control of molecular diagnostic tests in infectious diseases

좌장 : 이경원

[순천향의대  이유경]

[울산의대    서을주]

[중앙의대    이미경]

15:00 - 15:30

Coffee Break

 

15:30 - 17:00

Workshop II : Clinical Molecular Genetics                   

-   Genetics in cardiovascular disorders 

-   Population based association studies

-   Experience from prenatal genetic diagnosis

좌장 : 차영주

[국립보건원  박현영]

[연세의대    이경아]

[성균관의대  기창석]

17:00 - 17:10

Closing Remarks

 

 

언론매체 배포 자료

 

최근 유전학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유전학 관련 검사의 임상적 활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Korean Society of Genetics & Molecular Diagnosis)가 2006년 11월에 발족된 바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학술대회에서는 생화학유전학 및 약물유전학, 분자미생물학, 세포유전학, 유전질환, 심장유전학뿐만 아니라 새로운 유전체 관련 연구기법까지 다양한 내용이 다루어질 것이다. 분자유전, 세포유전, 생화학유전 등 모든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진단검사의학회의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본 연구회의 학술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안: 울산의대 서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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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유전학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유전학 관련 검사의 임상적 활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Korean Society of Genetics & Molecular Diagnosis) 가 지난 해 11월에 발족한 바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유전검사의 최신 학술정보와 진단검사의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자신들의 문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최하는 연구회의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생화학유전학 및 약물유전학, 분자미생물학, 세포유전학, 유전질환, 심장유전학뿐만 아니라 새로운 유전체 관련연구 기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게 됩니다. 이들 모든 제목들 하나하나가 진단검사의학 전문의 및 전공의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검사업무에도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연구회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통해서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대한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모임으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분자유전, 세포유전, 생화학유전 등 모든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2007년 6월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회장  조 현 찬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2007년도 1차 운영위원회

 

○ 일시: 2007년 6월 21일 11시 50분~12시 40분

○ 장소: 서울아산병원 18증 스카이라운지

○ 참석: 회장, 집행실무진(총무, 학술, 재무, 간행), 분과위원회 위원장(미생물, 분자유전, 생화학유전, 세포유전), 감사

○ 보고내용:

   1) 회장인사말, 연구회 경과보고, 실무집행진의 회무보고 (총무, 학술, 재무, 간행)

   2) 참가등록: 165명 (현장등록 30명 포함)

   3) 전시참여: 한국로슈진단, GE Healthcare Bioscience, LSK, 한국바이오라드, ABBOTT Molecular Division,

                      Bioneer, Seegene, LG생명과학, wlapstmzhfldk, tlsdnapxktltmxpa, Carl Zeiss, 서린 바이오사이언스,

                      VYSIS(제노다이아그노스) 이상 13개 업체

○ 토의내용: 연구회 로고선정, 홈페이지 주소 및 콘텐츠, 추계학술대회 개최건, 회칙개정, 기타 등등

 

2007년 학술대회를 마무리하면서

 

 

2007년도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데 대해 집행진과 운영위원 선생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두달동안 빠쁜 시간중에도 끊임없이 의견을 수합하면서 연제와 연자 선정을 담당해준 학술담당 한진영(동아의대) 선생께 각별한 감사를 표합니다. 간행담당 최종락(연세의대) 선생은 본 연구회의 얼굴인 로고선정이며, 포스터 디자인, 책자발간까지 차질없이 진행해주었습니다. 서을주(울산의대) 선생께서는 학술대회장의 현장진행 제반사항을 처음부터 점검하고 재정적인 문제를 완벽하게 처리해 주는데 많은 기여를 했군요.

 

이러한 행사추진이 빈틈없이 진행되도록 총괄적인 점검은 김종원(삼성서울병원) 선생의 몫이었기에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충분히 쏟아부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학술담당인 한진영 선생이 언급하다시피 바쁜 시간을 할애하여 제시간에 청탁원고를 충실하게 작성하여 보내주신 모든 연자분들과 기꺼이 좌장을 허락해 주신 김선희(삼성서울병원), 서순팔(전남의대), 이경원(연세의대), 차영주(중앙의대) 운영위원들의 협조에도 다시금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 홍보와 장소배정에 협조해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관계자분들께도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다양한 유전검사의 최신 학술정보와 진단검사의학의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자신들의 학문적 역량을 결집해 나간다는 본 연구회 설립목적에 맞게 학술대회를 마련하겠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따라서 많은 학회와 각종 심포지엄이 매주마다 한두개씩 있는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자가 165명(등록기준)이나 되었는데, 이는 작년 창립기념 학술대회보다 100명 이상이 증가한 숫자였습니다. 분자진단 관련 시약장비 전시는 13개 회사가 참여하였는데, 참여회사들은 학술대회 참석자가 예사외로 많아 어느 때보다도 바쁜 시간이었지만 보람이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유전및진단연구회가 추진해야 할 일들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일들을 끊임없이 찾아서 제공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진단검사의학회 회원들을 교육하고, 유전학과 분자진단과 관련된 각종 학술정보를 제공하며, 나아가서는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일까지도 담당해야 할 업무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사안들을 짧은 기간내에 이루어질 수는 없다는 점을 우리 모두가 잘 알기때문에 실질적이고 우선순위에 적합한 일부터 찾아갔으면 합니다.

 

지난 해 9월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의 발기인 모임을 가진 후 지금까지 진행해온 회무내용들을 정리하여 웹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총무담당인 김종원 선생이 정리해서 보내온 내용들인데 ,이번 학술대회 사진은 저의 카메라에 잡힌 것을 올려두었습니다. 빠진 내용들은 보완하고 오류는 수정하여 가까운 시일내에 정식 홈페이지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운영위원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익한 의견개진에 거듭 감사드리면서 2007년 학술대회 마무리 인사에 대합니다.

 

2007년 6월 23일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회장  조현찬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로고

  학술대회 포스터

책자표지

학술대회 팜플렛

 

로고 후보군             디자인: (주)메드랑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2007년 학술대회

    

   1) 일시 :2008년 7월 2일(tn)

   2) 장소 : 삼성서울병원동 대강당

  

 

 

 

 

 

 

 

 

 

 

 

 

 


참고자료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가칭) 발기문

 

 

유전학 분야가 연구자들만의 관심사에서 진단검사의학의 영역에 들어옴에 따라 이전에는 진단이 되지 못했던 많은 환자들이 유전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게 되었고, 임상미생물학 영역에서도 분자미생물검사는 점점 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한편 인간 유전검사는 다시 분자유전, 세포유전, 생화학유전 검사 등 매우 광범위한 분야로 나뉘고, 질병 진단에서도 복잡하고 다양한 측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전진단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소개되는 새로운 기술들은 진단의학검사실에서 이를 어떻게 평가하고 이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연구 영역에서 개발된 첨단 유전진단 기술들이 환자 진료에 적용되려면 검사 결과의 분석이 기술적으로 유효하고 정확하고 정밀하게 측정되어야 하는 기술적적격성(technical competence)이 요구되는 동시에 의학적으로도 유효성이 있는 검사 결과를 제공하여야 하는 적절한 의학적 적격성(medical competence)이 요구됩니다. 즉 임상적으로 진단적 또는 치료적인 유효성이 검증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진단검사의학의 전문가로서 연구에서 개발된 첨단 유전진단 기술들이 적절히 환자 진료에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유전검사를 둘러싸고 있는 국내 주위환경도 생명윤리법의 발효, 유전자검사평가원의 발족 등 법적인 변화가 있었고, 유전공학과 최신의학이라는 미명하에 일반 국민을 현혹하는 사이비 유전검사의 성행 등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서는 간과할 수 없는 문제들도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법적인 대책 마련으로만 해결할 수는 없으며, 우리들 모두가 가진 학문적 지식과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환자들에게 올바른 유전검사를 받도록 해야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들의 맡은 바 소임이며 궁극적으로는 진료의 질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다양한 유전검사의 최신 학술정보와 진단검사의학의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자신들의 학문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가칭)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연구회는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대한 정보교류 및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모임이 될 것입니다. 분자유전, 세포유전, 생화학유전 등 모든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초안: 서울의대 송정한]

 

2006년 9월 22일

발기인 : 조현찬(한림의대), 김의종(서울의대), 서순팔(전남의대), 이경원(연세의대),  차영주(중앙의대),

             한진영(동아의대), 박성섭(서울의대), 김선희(성균관의대), 김종원(성균관의대), 송정한(서울의대)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회칙

 

 

제 1 장 총칙

제 1 조(명칭)

본 연구회의 명칭은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The Korean Society of Genetics & Molecular Diagnosis)라 한다.

 

제 2 조(목적)

본 연구회는 유전질환 관련 검사 및 분자 기법을 이용한 진단의학 검사 분야에서의 학술교류, 연구발표, 교육 등의 사업을 통하여 유전검사 및 분자진단 분야의 발전을 촉진시키는데 있다. 세부 목적은 분자유전검사 분야, 세포유전검사 분야, 생화학유전검사 분야, 분자미생물검사 분야와 기타 분자기법을 이용한 진단의학검사 분야에 대한 학술교류, 연구발표, 교육 등이 사업을 하는데 있다.

 

제 3 조(사업)

본회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① 학술모임 개최

② 워크샵, 출판 등을 통한 회원들의 학술 및 교육사업

③ 외국 관련 학회와 유대관계 형성 및 유지

④ 기타 분자진단 및 유전검사와 관련된 사항

 

제 2 장 회원

 

제 4 조(회원)

본회의 회원은 유전진단검사 및 분자진단검사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회원으로서 다음과 같다.

 

① 회원의 종류 : 회원은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한다.

② 정회원은 유전진단검사 및 분자진단검사 분야에 관심이 있는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고, 준회원은 진단검사의학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다.

 

제 5 조(회원의 권리와 의무)

① 모든 회원은 정관 및 규정과 총회의 결의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 3 장 총회 및 운영위원회

 

제 6 조 (운영위원회)

① 운영위원회는 회장, 부회장, 감사 및 운영위원으로 구성한다.

② 운영위원회는 구성원의 과반수 참석으로 성립하고 참석 구성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

③ 운영위원회는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운영위원 3분의 2 이상 요구가 있을 때 회장이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④ 운영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1) 회장 및 감사의 선출

        2) 운영위원에 대한 선출

        3) 회칙 및 내규의 제정 및 개정

        4) 임원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

        5) 예산, 결산 심의 및 승인

        6) 기타 총회에 상정된 의안

 

제 7 조(총회)

① 총회는 정회원으로 구성된다.

② 총회는 운영위원회에서 결의된 사항을 보고 한다.

③ 총회의 의장은 회장이 맡는다.

④ 정기 총회는 총회 직전에 회장이 소집한다.

⑤ 회장은 다음 각 호의 경우 임시 총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1) 정회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2) 운영위원회의 결의가 있을 때

        3) 기타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제 4 장 임원

 

제 8 조(임원)

본회는 다음 호의 임원을 둔다.

① 회장: 1인

② 부회장: 1인

③ 운영위원 : 15인 이내

④ 감사: 2인

 

제 9 조(회장 및 부회장)

① 회장은 본회를 대표하고 총회의 의장이 된다.

② 회장은 총회에서 선출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③ 부회장은 회장이 위촉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제 10 조(운영위원)

① 정회원 중 일부를 운영위원으로 두되 총무, 학술, 재무, 간행, 분자유전분과, 세포유전분과, 생화학유전분과 및, 분자미생물분과 위원장을 당연직 운영위원으로 둔다.

② 운영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③ 운영위원은 회장이 위촉한 후 총회에서 일괄적으로 추인을 받는다.

 

제 11 조(감사)

① 감사는 민법 제 87조의 규정에 의한 의무를 대행한다.

② 감사는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며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제 12 조(불신임)

총회는 정회원 1/4 이상의 발의와 재적 과반수의 찬성으로 각 임원에 대해 불신임안을 발의할 수 있다.

 

제 5 장 재정

 

제 13 조(재정의 구성)

본회의 재정은 다음 각 항의 수입금으로 충당한다.

① 학술모임 참가비

② 보조금

③ 기부금

④ 기타 수입금

 

제 14 조(예산 및 결산)

① 본회의 회계연도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다.

② 운영위원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예산안을 편성하고 이후 첫 총회에서 추인을 받아야 한다. 단 총회가 소집될 때까지 전년도에 준해 잠정 집행할 수 있다.

③ 운영위원회는 회계연도 종료 30일 내에 결산안을 작성하여 이후 첫 총회에서 추인을 받아야 한다.

④ 운영위원회는 필요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총회의 추인을 거쳐 집행할 수 있다.

 

제 6 장 상벌

 

제 15 조(포상)

본회에 지대한 공헌을 한 회원 및 비회원에 대하여 포상할 수 있다. 단 포상의 모든 내용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 16 조(징계)

① 본회에 위해를 끼친 회원에 대해서 다음 각 호의 징계를 할 수 있다.

        1) 주의         2) 경고          3) 회원자격 박탈

② 징계안을 정회원 1/4 이상의 발의로 총회에 상정할 수 있고, 재적 정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단 회원자격 박탈은 재적 정회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제 7 장 부칙

 

제 17 조(내규)

① 본 회칙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통상 관례에 준하되 필요한 사항은 운영위원회에서 내규로 정한다.

 

제 18 조(시행)

본 회칙은 통과일로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단 회칙개정 이전의 회원이 자격, 모든 선출직 및 임명직의 잔여임기, 본 회칙에 부합되는 모든 내규는 유효하다.

 

제 9 조(회장 및 부회장)

① 회장은 본회를 대표하고 총회의 의장이 된다.

② 회장은 총회에서 선출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③ 부회장은 회장이 위촉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제 10 조(운영위원)

① 정회원 중 일부를 운영위원으로 두되 총무, 학술, 재무, 간행, 분자유전분과, 세포유전분과, 생화학유전분과 및 분자미생물분과 위원장을 당연직 운영위원으로 둔다.

② 운영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③ 운영위원은 회장이 위촉한 후 총회에서 일괄적으로 추인을 받는다.

 

제 11 조(감사)

① 감사는 민법 제 87조의 규정에 의한 의무를 대행한다.

② 감사는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며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제 12 조(불신임)

총회는 정회원 1/4 이상의 발의와 재적 과반수의 찬성으로 각 임원에 대해 불신임안을 발의할 수 있다.

 

제 5 장 재정

 

제 13 조(재정의 구성)

본회의 재정은 다음 각 항의 수입금으로 충당한다.

① 학술모임 참가비

② 보조금

③ 기부금

④ 기타 수입금

 

제 14 조(예산 및 결산)

① 본회 회계연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다.

② 운영위원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예산안을 편성하고 이후 첫 총회에서 추인을 받아야 한다. 단 총회가 소집될 때까지 전년도에 준해 잠정 집행할 수 있다.

③ 운영위원회는 회계연도 종료 30일 내에 결산안을 작성하여 이후 첫 총회에서 추인을 받아야 한다.

④ 운영위원회는 필요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총회의 추인을 거쳐 집행할 수 있다.

 

제 6 장 상벌

 

제 15 조(포상)

본회에 지대한 공헌을 한 회원 및 비회원에 대하여 포상할 수 있다. 단 포상의 모든 내용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 16 조(징계)

① 본회에 위해를 끼친 회원에 대해서 다음 각 호의 징계를 할 수 있다.

        1) 주의

        2) 경고

        3) 회원자격 박탈

② 징계안을 정회원 1/4 이상의 발의로 총회에 상정할 수 있고, 재적 정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단 회원자격 박탈은 재적 정회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결의한다.

 

제 7 장 부칙

 

제 17 조(내규)

① 본 회칙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통상 관례에 준하되 필요한 사항은 운영위원회에서 내규로 정한다.

 

제 18 조(시행)

본 회칙은 통과일로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단 회칙개정 이전의 회원이 자격, 모든 선출직 및 임명직의 잔여임기, 본 회칙에 부합되는 모든 내규는 유효하다

 

의계전문지 및 인터넷 매체 보도자료

 

 

최근 유전학의 발전과 더불어, 유전 관련 검사의 임상적 활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려는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가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연구동 강당에서 지난 11월 16일 창립기념 심포지엄을 갖고 한림의대 조현찬 교수를 회장으로 선임하였다. 이 연구회는 분자유전검사, 세포유전검사, 생화학적 유전검사, 미생물 관련 분자병리검사에 관한 학술적인 연구와 함께 검사의 임상적인 도입과 이용에 관한 체계적인 지침의 수립 등 유전검사에 관한 각종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약 200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김종원 교수(성균관의대)가 분자유전검사, 한진영 교수(동아의대)가 세포유전검사, 송정한 교수(서울의대), 김의종 교수(서울의대)가 분자미생물검사의 국내외 현황을 발표하였다.  동아의대 한진영 교수가 발표한 세포유전검사의 현황에서는 국내 세포유전검사 검사의 약 80%을 진단검사의학 전문의가 판독하고 있으며, 검사의 복잡성을 감안할 때 내부 정도관리뿐만 아니라, 검사실 인증사업, 외부 정도관리 사업 등 외부 정도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과제로 지적하였다.

 

회장으로 선임된 조현찬 교수는 "본 연구회는 다양한 유전검사의 최신 학술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학문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다"라면서,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대한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모임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표명하였다. [2006.11.17]


'유전·분자진단연구회' 창립

 초대 회장에 한림의대 조현찬 교수 선임

 

최근 유전학의 발전과 더불어 유전 관련 검사의 임상적 활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유전 및 분자진단연구회'가 서울대병원 임상연구동 강당에서 최근 창립기념 심포지엄을 갖고 한림의대 조현찬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 연구회는 분자 및 세포·생화학적 유전검사, 미생물 관련 분자병리검사에 관한 학술적인 연구와 함께 검사의 임상적인 도입·이용에 관한 체계적인 지침 수립 등 유전검사에 관한 각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김종원 교수(성균관의대)가 분자유전검사를, 한진영 교수(동아의대)는 세포유전검사, 송정한 교수(서울의대)는 생화학유전검사, 김의종 교수(서울의대)가 분자미생물검사의 국내외 현황을 발표했다. 동아의대 한진영 교수가 발표한 세포유전검사 현황에서는 국내 세포유전검사 검사의 약 80%를 진단검사의학 전문의가 판독하고 있으며, 검사의 복잡성을 감안할 때 내부 정도관리뿐만 아니라, 검사실 인증사업, 외부 정도관리 사업 등 외부 정도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과제로 지적했다.

 

회장으로 선임된 조현찬 교수는 "이 연구회는 다양한 유전검사의 최신 학술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학문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며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대한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6.11.24. 의계신문]

 

전문의 1인, 세포유전학검사 年 500~5000건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창립, "내·외부 정도관리사업 지속 발전"

 

현재 국내 세포유전학 검사는 전문의 1인 체제하에 연간 염색체 검사 500~5000건, FISH 검사 평균 500건이 실시되고 있어 업무량 및 수익성에 대한 적절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진영 교수(동아의대)는 최근 창립한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 창립기념 심포지엄에서 ‘국내 세포유전학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 날 한 교수는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주관의 외부정도관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40개 기관 및 대학병원 진단검사의학과 7곳 등 총 47기관을 대상으로 이 중 회신한 35기관을 분석, 국내 세포유전학 검사 현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세포유전학 검사 전담인원은 전문의 1인과 병리사 2인 체제가 가장 많았다. 또 지난해 염색체검사 건수는 500~1000건 사이가 가장 많았으며, 5000건 이상인 곳도 2기관 있었다. FISH 검사는 대체로 500건 내외로 실시되고 있었으며 1000건 이상인 기관도 4곳이나 됐다. 한 교수는 “대부분 검사실이 전문의 1인 체제하에서 연간 염색체검사 5000건, FISH 검사 1000건을 판독하는 실정”이라며 “이에 대한 업무량 및 수익성에 관한 적절한 평가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검사의 복잡성을 감안할 때 배양기법, 배양실패율 등을 비롯 검사실 인증사업, 외부 정도관리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과제”라고 주장했다.

 

한편, 앞으로 ‘유전및분자진단연구회’는 분자유전검사, 세포유전검사, 생화학적 유전검사 등에 관한 학술적인 연구와 함께 검사의 임상적인 도입과 이용에 관한 체계적인 지침을 수립할 계획이다. 조현찬 초대회장은 “본 연구회는 다양한 유전검사의 최신 학술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들의 학문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며 “인간 유전검사와 임상미생물학의 분자진단에 대한 학술활동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모임이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6.11.27. 데일리메디]